저희 엄마가 지금 유방암이시라서 항암을 하고 계시는데요. (4기인지 말기인지는 모르겠어요) 최근에 엄마가 항암하던 약이 더이상 듣지 않게 돼서 너무 불안해요. 엄마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알고있는게 아니라 너무 불안한데 또 아빠한테 이걸 물어봤다가 안좋은 말이 돌아오면 너무 무서울것같아요. 그래도 물어보고 제대로 알고있는게 맞을까요?
아마 아버지께서도 많이 힘드신 상황이실겁니다 작성자님도 굳이 물어보지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감을 잡고 계신다면 굳이 안물어보셔도 괜찮을거 같기는 합니다 아버지께서도 현재상황에 최대한 참고 이겨나가시고 있으신 상황이라 자녀분의 불안이나 걱정을 굳이 끼쳐드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많이 힘드신 상황이시네요.... 아무쪼록 어머니께서 꼭 암을 이겨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행복한 가정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