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다카이치 총리 인사 자체를 문제 삼기 보다는 외교적 상징성과 같은 한, 미, 일 구도 강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치인들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자주 90도에 가까운 폻더 인사를 하며 정상 간 만남에서도 환영, 감사 의미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행동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국 입장에서는 윤석열 정부 이후 한,미,일 안보 협력 가속화 , 대만 해협, 남중국해, 인도 태평양 전략에 한국이 전점 더 발을 담그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는 와중에 일본 총리가 정중하게 인사하는 모습은 한, 일 관계 정상화와 전략적 공조의 상징처럼 보이기 때문입ㄴ다.
중국은 현재 일본과 대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포지션이 매우 중요하다보니 중국은 우리나라와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죠 근데 일본 총리가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준것이 일본과 우리나라 관계에 우호적일 수 있어서 트집을 잡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