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일 때문에 주말도 바쁜 남편의 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남편이구요 ㅎㅎ 제목이 와이프 입장인거같아서.
다름이 아니라 제가 회사 업무가 외근 야근이 많고 주말 출근도 많습니다. 사람을 만나는일이다보니..
그래도 일하는만큼 벌이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 저역시 좀 힘들더라도 와이프와 애기들 위해 참으면서 하는 부분도 당연히 있구요. 그런데 주말에 시간을 잘 못보낸다고 하여 일을 그만두라고하는 와이프와 다소 갈등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데 가면 사실 지금연봉의 70%수준도 못받을게 뻔합니다. 돈이냐 가족이냐의 문제로 확대해석도 가능할거같은 고민인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와 어떤게 더 맞는것같은지 의견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