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계속 짜증 나고 화가 났던 일이 생각나는 이유는 그 일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잘 풀리지 않아서 그 일에 대한 후회와 생각이 계속해서 뇌 속에 각인되어 해결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 될 경우에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해소를 해줘야 하는데 그 짜증나고 화났던 감정들을 밖으로 표출시키는 거에요. 내면에 계속 감추고 있다가는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유산소운동이나 런닝을 통해서 푼다던지? 아니면 펀치머신을 이용해서 쌔게 펀치를 쳐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던지? 말이죠. 이런 식으로 내재되어 있던 분노나 안좋은 감정들을 한번씩 표출함으로써 해소해주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숙해서 그런 일들이 있었구나! 라고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며 인정하고 다음에는 절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라는 식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생각하세요. 그리고 지금 만약 안 좋은 감정들이 생각한다면 즉시 그자리에서 벗어나 다른 장소로 옮겨보시고 실내에 있다면 야외로 나가서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