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반한매미223입니다.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역시 생애 첫 다이어트 감량후 지금 6년넘었고요 저같은경우 처음 53 >45 =총8키로 한달만에 뺏고 6년후 지금은 47 유지하고 있어요 45는 혼자살때는 가능했지만 부모님집에 들어와 살다보니 노답이더군요..잘챙겨주시다보니..아무튼 결론은 무엇이냐
제가 한달만에 8키로 빼고 귀에 딱지 앉을만큼 들은말이 요요올거다< 이말이였습니다 이게 엄청난 자극이였어요 짜증나더라고요? 난힘들게 뺏것만 내가보여주겠다 오기가 엄청생겼고 그게 좀 컸습니다 솔직히 요요 안오게 하는건 뺏을때 본인이 하던 식습관 혹은 관리법 지키는거겠죠 내가 힘들게 뺀거잖아요 그거 생각해보세요 전 그게 너무 힘들었어서 그런지 무뎌져서 막 먹고싶은 생각은 없어요 내가 어찌 뺀살인데 지금도 이생각하면서 먹을거 가려서 먹기도 합니다
말이 쉽지만 어려운것도 압니다만 방법은 하나에요 본인의지만 확고하면 요요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