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결혼식에 여자친구와 같이가면 축의금을 2배 넣어야되나요?

친구들과 결혼축의금은 10만원을 하기로 약속한상태입니다. 하지만 결혼식에 여자친구와 같이 갈것같아 축의금을 2배로 넣어야될지 고민입니다. 보통 이럴땐 2배로 넣는게 관례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그냥 친구분들끼리 약속한데로 10만원 하시면 됩니다.

      지금 결혼하는 친구가 나중에 본인 결혼식에 부부끼리 올 때 10만원 하고 오셔도 기쁘게 받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검붉은코뿔소237입니다.

      친구들과 약속한금액 10만원은 혼자 같을때 예기인것 같구요. 여자친구나 다른분이 같이 오셨다면 최소한 식대값 기본5만원정도 추가로 더 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본인이 결혼 할때쯤 부인이나 자녀까지 같이올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축하하는 자리라 많이 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결혼식 식비는 굉장히 비쌉니다. 같이 간다면 추가로 더 내는것이 매너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보통 식대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친구 결혼식을 여자친구와 함께 가는 경우에는 2배를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귀한왜가리159입니다.

      약속했으면 약속한정도면괜찮을것같은데

      혹시나 마음쓰이시면 3만~5만원정도(1인분의식대)를추가로 넣는것도 괜찮은거같습니다

      이정도로신경쓰시는친구분이있다니부럽네요

    • 안녕하세요. COCOAMEA입니다.

      한명갈때 기준 10만원이니깐 15~20정도가 맘상하지 않고 적당한 금액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들소8입니다. 친구분하고 축의금을 약속 하셨군요ㆍ예전 같으면 약속한 금액만 축의금을 주시면 된듯 합니다만 , 요즘은 식대가 많이 인상되어서 여자친구분하고 같이 가시면 15-20만원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ᆢ무리하지 않은선에서 판단 하시면ᆢ

    • 안녕하세요. 보고싶은뱀눈새45입니다.

      정해진 관례는 따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부가 친한 지인분의 딸이나 아들의 결혼식에 간다고 했을때 부부가 각각 따로 하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본인의 지인이니까 본인만 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여자친구분도 결혼하시는 분이 본인과 만나기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한다면 모를까 하지 않는 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메추라기289입니다.

      축의금은 기존에 생각했던 금액에서 밥값정도만 추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만원을 예상하셨으니 15만원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식대가 비싼 편이다보니 10만원으로 두 분이서 가시면 조금 무리인 것 같아요. 두 분이서 15-20정도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