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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오릭스45

현명한오릭스45

꿈으루잠깐 꿨는데 이게 영화속 내용같은 느낌이 나서 질문해요

처음에 조선시대에서 시작했던거 같아요..

막 궁궐에서 왕같은 사람이 막 용암같이 뭔가 빨간걸 물속으로 뿌라는 ㅅ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뭘 뿌리는데 저랑 왕같은애가 들어갔는데 물이 뜨거웠어요.

왕이 뭔가에 등이 치이익 하더니 저는 막 당하는 느낌이 쎄하게 들다가 꿈에서 깼어요.

아 꿈이 아니라 영화를 VR같은걸로 보다가 껐나 아님 너무 몰입했던건지 몰라도 랩탑 컴퓨터를 화악 닫으면서 으윽 했어요.

근데 깨었더니 현대인데 마치 장소가 호텔같더군요.

좀 작은 호탤.

그리고 보니 저는 꿈에서 본 왕이 회사 대푠가본데 제가 그를 지키는 사람인가봐요.

근데 갑자기 나가라는 거예요.

왠 아줌마랑 ㅅㅅ 할거 같아서 기어서 나갔는데 나갔더니 잠깐 몸이 붕 떳나 그러더라구요.

갑자기 안경쓴 제 부하직원이 아까 ㅅㅅ한다던 그 방에서 나와서 제가 반가워서 야 야 했는데 두리번 거리고 모르더라구요.

(점점 꿈속 기억이 사라지는데:이건 꿈 아님) 어떤 두여자를 만나서 (끊김)

다시 제가 그 방쪽(오른쪽문방이고 왼쪽 방도 있었음) 으로 가니까 가운데 문에서 행님아 시절 통통한 시절 김신영님 같은 분이 나오는데 갑자기 막 물이 문틈으로 퐈아아아 흐르더군요.

옆엔 지나가던 얼굴이 심하게 곰보로 분장한 디게 못생긴(분장을 한) 류준열씨가 지나갔어요.

제가 어? 류준열이다!! 했죠.

아까 그 김신영 같은분이 저랑 같이 가자고 끌고 가는겁니다.

물쪽으로.

아까 만난 여자들도 같아 갔나 모르겠는데 갑자기 김신영같은 아줌마는 머르겠는데 다들 주사같은걸 맞았나 그랬어요..

저는 류준열님한테 뭐라고? 그러다 잃고 쓰러졌고 막 깨려던 찰나 잠시 몇초간 심장쪽이 살 아프더라구요.

깻는데 숨 못쉴 정도로 헐떡이는 사람마냥 아파서 따아아 하고 있는데 옆에 간호사인지 의사인지한테 설명해보래서 양손으로 그분 머리를 눌렀나 뭘 했어요.

그러곤 누가 숨쉬라면서 호흡기를 가져다 대고 후하후하 외쳤나 그러다 깨고 자금 지식인에 질문글 남기는 중인데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시티로드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우선 그러한 내용의 영화는 없습니다. 그 꿈의 내용 자체가 너무 산만하고 일관되지 못해서 영화화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꿈도 황당한 꼴입니다 앞에 내용도 없고 핵심도 없고 무슨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꿈을 해몽하려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체계도 없습니다 그냥 개꿈입니다 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평소대로 즐겁게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