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반차 낸 후 병원 방문 , 퇴근 후 병원 방문

출근을 했는데 몸이 아픈 당신

반차 사용 후 병원 방문 vs 퇴근 후 병원 방문

막 많이 아픈게 아닌 적당히 아픈데

아파서 반차 사용 하기 아까운 사람들을 위한 질문 이슈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퇴근 후 병원 방문을 선택합니다! 전 반차를 쓰는 것보다 하루를 온전히 쉬는 날로 쓰고 싶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하루를 완벽하게 쉬는 것이 아니라면 반차는 쉬는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아프긴 하지만 그 아픔보다 쉬는 것이 하루를 온전히 못 쉬는 것이 더 고통스러운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진짜 기절하거나 119실려 갈 정도가 아니라면 저는 버티고 나중에 월차 사용해서 편히 나만의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 수 밖에 없지만 (현재 직장 상황, 몸의 아픈 정도 등을 고려한)

    글세요... 저 같으면 병원 방문을 추천드릴 것 같네요

    야간에 병원 방문하는 경우에는 ,

    심한 (중환)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진료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몸이 아프면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일에 집중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