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밀레종'으로 잘 알려진 성덕대왕신종은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에 위치한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타종 행사와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진행됩니다.
정기적인 타종 중단: 2004년 이후 문화재 보존을 위해 실제 타종이 중단되었습니다
녹음된 종소리 재생: 현재는 매시간 정각과 20분, 40분에 녹음된 종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특별 타종 조사: 2020년 8월, 보존 상태 조사를 위해 17년 만의 타종이 계획되었습니다
새로운 녹음: 2021년 에밀레종 완성 1250주년을 기념하여 종소리를 새로 녹음했습니다
종소리 체험관: 2021년 국립경주박물관에 성덕대왕 신종 소리 체험관이 새로 문을 열어, 방문객들이 언제든 종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정기적인 실제 타종 행사는 없지만, 앞서 소개드린 방법을 통해 녹음된 에밀레종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