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퐁분석이라는 것은 듀퐁에서 근무하던 브라운이 1920년대에 고안한 재무분석 기법을 말하는데, 듀퐁 항등식이라고도 합니다. 듀퐁분석을 하는 목적은 ROE를 구성하는 원천을 영업효율성(매출이익률)과 자산활용의 효율성(총자산회전율) 그리고 재무레버리지(자본 조달 안정)의 요소별로 나누어서 현재 기업의 수익성을 분석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즉, 듀퐁분석은 기업이 어떻게 이윤을 남기는지 세밀하게 분석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