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환갑 잔치를 하는 경우가 있나요?

요즘 60이면 지하철 경로석에 앉지도 못하는 나이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회사 후배가 아버지의 환갑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 요즘도 환갑 잔치를 하는 경우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환갑 잔치는 거의 동네 잔치 분위기였는데 최근에는 그냥 친척, 사촌 분들이랑 저녁 간단하게 먹는 정도로 끝내지 잔치를 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펑균수명이 늘어서 환갑잔치는 안하고 칠순부터 잔치하는것같습니다 환갑에는 용돈을 많이드리고 여행보내드리고 합니다

  • 요즘 60세에 환갑 잔치는 안합니다. 70 칠순 잔치도 안하는 편입니다. 아버지가 환갑이라면은 잔치를 하지 말고, 일단 부모님 두분 같이 여행이라 보내 드리는게 좋겠습니다. 환갑 잔치를 한다면 요즘은 민폐이자 손가락질 당합니다

  • 요즘은 점점 환갑잔치가 거의사라지고있죠 고령화시대가되면서 60은이제 고령으로 칠려고하지도않거든요 칠순잔치도 사라질까말까죠

  • 요즘도 환갑 잔치를 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환갑은 전통적으로 60세를 맞이하는 중요한 나이로, 과거에는 60세를 넘기는 것이 어려운 시대였기 때문에 큰 의미를 부여했었습니다.현재도 60세를 맞이한 사람에게 감사와 축하의 의미를 담아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잔치를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요즘에는 나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60세가 그리 노인처럼 여겨지지 않기도 하고, 더 간소하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기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환갑 잔치를 고민하는 후배에게는 가족의 뜻과 예산을 고려하여 적당한 형태로 진행하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