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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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든 아니든 아이들 용돈 적당히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 들지 않나요?

명절이든 아니든 아이들 용돈 적당히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 들지 않나요?

아이들한테 용돈 주는 친척이 아이가 없으면 부담이 없는데 아이가 있는 분이 많이 용돈을 주게 되면

그만큼 나도 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드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 사람이고 인간이기에 심리적으로 느끼는 무언의 부담감이 생길수는 있습니다

    일단

    너무 부담은 안가지는게 좋습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없으면 없는데로

    여유가 많다면 내리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면됩니다

  • 추석 용돈의 부담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용돈에 부담이 된다고 하면 본인이 돈을 잘 벌면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닌 본인이 변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개인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변하면 됩니다. 돈이 많으면 다른 사람에게 용돈을 많이 주는 것에 대해서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가족 간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용돈을 주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나 부담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용돈 문제를 투명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저는 조카 두명 있지만 명절 때 용돈 줘 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늘 명절 때 오면 수입이 없고 재택을 하고 있으니깐요. 늘 그렇게 지냅니다. 그냥 자기가 있는 만큼만 주면되지 않나 싶습니다.

  • 용돈이라는 자체가 부담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개인 능력에 따라 만원을 주던 오만원을 주던 주는 행위 자체가 용돈이기 때문에 만원을 받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액수에 상관하지 마시고 만원이라도 주는거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명절이든 아니든 아이들 용돈 안주고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이게 부모입장에서 참많이 부담됩니다.가득이나 명절에 선물에 부모니용돈까지 부담이 되는데 아이들까지도 부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