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인 경우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니 미용을 가는 것은 비추입니다. 털 엉킴 스프레이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스프레이를 뿌려주시고 털뭉침 전용 빗으로 살살 빗어 주면서 털 뭉침을 어느 정도 풀어주실 수 있고, 너무 심하게 엉킨 것은 가위로 조금씩 다음어 주시면서 빗질 해주시면 됩니다. 만일 너무 엉킴이 심하다 싶으면 방문 미용을 신청해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미용실에서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방문 미용은 상대적으로 강아지가 덜 힘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