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처제가결혼을앞두고있는데 집문제..

안녕하세요

처제가결혼을앞두고있는데

집문제때문에 신랑될사람과

의견차이가있나봐요

대출좀껴서 집사자는 처제와

형편에맞게 전월세살자는 신랑..

여러분이라면 어떤걸택하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대출이라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감당할 수 없는 정도의 대출이라면 결국 집도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상황이 중요합니다 대출을 얼마까지 내면 되는지 그리고 급여는 얼마인지 대출금은 한달에 급여대비 얼마를 상환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서 집을 사든지 아니면 전월세로 살던지를 선택해야 할것 같습니다

  • 감당가능한 범위에 조건만 맞다면 대출받고 자가마련하는게 좋죠

    이사다닐 필요도 없고 전세사기 걱정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입주조건에 따라 다르긴 할거같아요.

    위치라던가 평수라던가 기타 다른 조건도 있으니까요.

    아직 신혼이면 굳이 무리안하고 돈좀 모아서 자가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저는 집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재정적인 여유와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랑과 처제 간의 의견 차이를 서로 존중하고 협의하여 가장 적합한 선택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대출을 받아 집사는 것이 좋을 듯 하고요.

    만얀 상환 능력이 안되면 전세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