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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얌전한제비꽃
에너지많은 남편과 에너지 적은 나..
화가많운 남편... 대화하다가 언성이 높아지고 그렇게되면 저는 주눅들어 말을 못하겠고.
일주일 눈치밥먹으면서 생활하고.
나아지질 않아요. 고민입니다.
남편은 제가 답답하데요. 40평생을 살았는데 어짬 그리 답답하게 행동을 하냐고하네요..
성격유형검사도 정반대입니다...하하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눈치보며 살지 마세요!
작성자님이 하고 싶은 말, 해야 할 말이 있다면 당당하게 하시길 바랄게요.
남편분이 언성이 높아져서 주눅이 드신다면 언제 한번
’목소리 높이지 않겠다고 해. 아무리 화가 나도, 기분이 안 좋아도 목소리 높이면, 나는 대화를 이어나갈 수 없어‘
하고 이야기를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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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어느 정도 성향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대화를 하게 된다면
어느 순간 그런 장벽이 허물어지고
대화하기 편해지실 것이에요.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를거고 그거를 알고 결혼한 남편일텐데
참 서운하시겠어요..
진지하게 질문자님이 나는 당신이 이렇게 화를내면서 얘기하되면 주눅들어서 말을 못하겠다.. 그러니 좀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 라고 얘기해보심이 어떠세요? 힘내세요 질문자님..용기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