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은 뉴런의 자극으로 할것이 없으면 심심함 초조함을 느끼게 됩니다.
동물들의 경우에도 자주 움직이는 이유가 초조함과 불안함 때문입니다.
심심하다는 감정보다는 언제 어디서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니..불안감이 크겠죠.
인류가 심심함을 느끼는 이유는 심심하지 않은 변칙적인 생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처럼 지정된 행동 지정된 일만하면 그일을 해도 시시하거나 심심하진 않겠죠.
예를 들면 평소에 공부하던 아이들은 공부할때 심심하다는 생각을 안합니다.
하지만 관심있는 공부는 질문자 분도 재미있죠?
대뇌의 뉴런이 포도당을 받기때문이죠
흥미있는 것을 할때 제가 알기로 후두엽 측두엽 부분의 반응경로를 자극해 뇌하수체의 전엽을
건드려 물질대사의 촉진을 시키기에 포도당을 받아 감정이란 전기자극이 오는것이죠
일단 정확하지 않아요
모든 뇌연구는 아직도 진행중이기에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