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교차가 크면 일반적으로 식물의 생장에 부정적입니다. 갑자기 온도가 저온으로 떨어지면 서리가 생겨 특히나 봄의 초입에 나오는 열매나, 꽃잎이 다시 닫히거나 생장이 멈춰 발육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니면 갑자기 오후의 기온이 높아지면 햇빛의 자외선에 의해 열매나 꽃잎이 화상을 입어 역시나 생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큰 일교차가 도움이 되는 작품을은 당분을 가지고 있는 일부 과일나무 입니다. 밤의 기온이 낮을 때 당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곤 하지만 역시나 너무 낮은 저온은 냉해 피해를 입기도 하고 너무 고온의 경우는 자외선에 의해 생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약간의 도움 정도이지 식물생장에 반드시 필요하진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