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이나 부추전을 부치실 때 부침가루도 좋지만 밀가루로 해도 바삭하게 잘 되는거 같습니다. 일단 밀가루를 먹을만큼 부으시고 김치나 부추를 적당량 넣으신후 물은 반죽이 살짝 흐를 정도로 해주세요. 그런다음 간을 맞추시면 되고 후라이팬을 약한불에 맞추시고 식용유를 아빠 숟가락 한숟갈 정도 부어주신후 키친타올로 살짝 기름기를 제거 해주세요. 그런다음 반죽을 조금씩 올려서 넓게 펴주세요. 약불에 구워야 바삭해져요 한쪽면이 익으면 반죽을 뒤집으시고 뒤집개나 밥 주걱으로 익은 반죽을 꾹꾹 눌러서 더 넓게 펼칠수 있도록 잘 눌러주시면서 구워주세요. 그럼 바삭 바삭한 김치전 부추전 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