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다음 번에 보험점검회사 전화 오면 '가족에게 물어 보고 보험 점검 받겠다.'라고 말하면 되겠지요?
가족에게 '보험 점검이 왜 안 좋은 것인데?'라고 물었는데
가족이 '당연히 안 좋지? 자기 돈 벌려고 그런 것인데 친절한 사람도 경계해'라고 답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번에 보험점검회사 전화 오면 '가족에게 물어 보고 보험 점검 받겠다.'라고 말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친절한 사람도 경계하고 가족은 경계하지 마라는 것이 맞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보험 점검회사에서 연락이 올 때마다 가족과 상의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매우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족의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태도는 불필요한 부담이나 잘못된 선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험 관련 전화는 종종 판매 목적이 강하기 때문에, 바로 결정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가족과 상의하는 게 안전합니다.
가족이 “친절한 사람도 경계해야 한다”는 말은 판매 의도가 있는 친절함에 주의하라는 의미이고, 이 점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 자신도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족의 경계심이 과도하지 않은지 함께 균형 있게 생각할 필요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판단력을 키우고, 가족과도 솔직히 의견을 나누면서 여러 시각을 참고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전화가 오시면 “가족과 상의한 후 연락드리겠다”라고 말씀하시고, 당장의 결정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좀 더 객관적인 정보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후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험 결정은 신중할수록 좋으니 질문자님의 대응 방식이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맞습니다. 보험점검회사 전화가 오면 '가족과 상의 후 결정하겠다'고 말하면 시간을 벌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자기 돈 벌려고 하는 것이라 친절해도 경계하라'는 말은 상대의 친절이나 말투만 믿지 말고 본래 목적이 영업임을 인식하라는 뜻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험점검 전화는 실제 보장 분석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추가 상품 가입을 유도하는 영업 목적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족과 상의 후 결정하겠다 고 말하고 바로 결정하지 않는 태도는 충분히 현명한 대응입니다
그런식으로 딱 잘라 말하면 상대방도 더는 어쩌지 못하니 아주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사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라 그 사람들도 결국엔 자기들 상품 하나라도 더 팔려고 친절하게 구는 것이니 너무 믿지 마시구랴 글고 가족이야말로 내 편이니 가족 말 듣는 게 맞고 남이 이유 없이 베푸는 호의는 일단 의심부터 해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