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선행지표로 활용하는 장단기금리격차는 지난 미국의 경우를 본다면 8회중에서 7회가 맞았으며 1회만 틀렸습니다. 다만 장단기금리차가 말하는 경제의 상황은 '주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경제를 말하는 것인데, 현재 경제 상황은 경기침체의 분위기로 가고 있다 보니 장단기금리차가 발생했음에도 경제가 좋다고 말하기는 섣부른 판단입니다.
경기선행지표는 경제의 성장 또는 하락을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이러한 지표들은 일반적으로 경제 활동의 특정 측면을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경기선행지표는 경제의 선행성을 나타내기 위해 경제활동과의 시간적 선후관계를 분석하고자 합니다.
경기선행지표는 경제의 성장 또는 하락을 선행하는 경향이 있지만, 항상 100% 정확하게 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경기선행지표는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그 자체로 완벽한 예측 도구는 아닙니다.
또한 주가는 기대감, 실망감과 같은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기 때문에 더더욱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을 나타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