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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암 말기 환자입니다 갑상선인데 의
어머니가 갑상선암 말기 환자입니다 의사선생님도 포기한 상태이고 암덩어리가 온몸에 퍼져 항암 항생제도 몸에서 안받아서 너무 고통 스러워 펜토린?인가 그거만 드시고 계시다 너무 고통 스러워 약을 2개를 드셨나 봅니다 갑자기 호홉 곤란이 와서 다시 병원에 계시다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가래빼는 석션을 하시는데 너무 힘들어하셔서 수시로 누워계시면 일으켜서 물을 입에 머금고 계시다 뱉어내시고 누워 계시고 하시는데 간병인을 구해서 돌봐달라고 했더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가버렸다네요 간병인 구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족이 다 일을 못하고 힘들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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