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치와와78입니다.
원래 닭갈비란 말은 원래 홍천에서 먼저 사용되었고 그 홍천의 닭갈비는 냄비에 육수를 넣고
닭요리를 한것이었다고 하더라구요~춘천에서는 숯불 위에 석쇠를 얹어 닭고기를 요리했던
숯불닭갈비가 있었는데 이것이 확산되어 1971년부터 닭갈비판이 등장하면서
춘천 닭갈비가 처음 나왔다고 합니다.
춘천에서 닭갈비가 발달한 배경중의 하나는 춘천지역이 양축업이 성했고 도계장이 많았던 이유인데,
지금 우리가 먹는 모양의 닭갈비는 아니었고 닭을 잡아서 넓게 펴
즉, 덩어리 째로 구워서 다 구우면 잘라 먹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양념도 지금과는 달리 엄청 맵게 했었다고 하네요~
지금처럼 뼈없는 닭갈비처럼 이렇게 손질되거나 잘게 썰어서 먹지는 않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