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21년 55개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 경쟁률을 기준으로 하면
5위는 가정의학과 (경쟁률 0.6:1) -대형병원보다는 의원이나 공직으로 진출한다고 합니다.
4위는 흉부외과 (경쟁률 0.42:1) -흉부외과가 다루는 장기가 생명과 직결되어 있어
고난이도 수술을 행하는 과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원으로 진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3위는 소아청소년과 (경쟁률 0.32:1) -저출산이 지속되면서 선호도가 떨어지고
이미 2006년에 폐업률 1위와 2위를 다툴 정도로 급락했습니다.
2위는 방사선종양학과 (경쟁률 0.27:1) -인지도가 너무 낮아 사람들은 환자를 진료하는 곳이 아닌
보조적 업무를 수행하는 곳으로 알고 있어 인식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1위는 핵의학과 (경쟁률 0.16:1)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에만 설치되어 있고
이런 과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핵이라는 것에 공포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해당 과는 2014년에 보험급여정책이 크게 바뀌면서 타격을 크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