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서울에 사는 고1 남학생 입니다..
메이드복 샀다고 아빠와 엄마에게 심한 체벌과 아빠는 주먹으로 가슴을 때리는등.. 나무로된 효자손이나..철로된 청소도구로 막 때리시곤 합니다.. 그리고 어렸을때 머리를 수술했는데 머리까지 때리셨고.. 팔을 억지로 잡아당겨서 효자손으로 때리시곤 하십니다.. 발로 엉덩이도 수십차례 때리셨고여.. 너무 과하셔서 너무 무섭고..스트레스 받고.. 자살하고 싶습니다..제발 저좀..도와주세요..ㅠㅡㅠ..그리고 거짓말했다고 더 맞았고 폭행까지 당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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