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들을수 있는 원리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는 여러 소리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 소리들을 어떻게 들을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인간이 들을수 없는 소리들은 왜 듣지 못하는 건가요?
소리는 공기 중에서 진동하는 현상입니다.
이 진동이 우리 귀의 귓바퀴에 다다르고, 귓바퀴는 소리를 모으는 역할을 하며, 이 모아진 소리는 외이도를 통해 고막까지 전달됩니다. 고막은 공기의 진동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기관으로 고막이 진동하면, 그 뒤에 바로 붙어있는 귓속뼈는 이 진동을 증폭시켜줍니다. 증폭된 소리의 진동은 달팽이관에 있는 청각세포로 전달되고 청각세포는 청각신경과 연결되어 있고, 청각신경은 대뇌로 소리의 자극을 전달하여 우리가 소리를 듣고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생명과학전문가 이상현입니다.
소리는 공기분자와 공기분자가 서로 충돌하며 충돌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아갑니다.
이렇게 이동한 음파에너지는 우리 귀 고막에 닿아 고막을 울리고, 고막과 연결된 뼈 그리고 달팽이관까지 이동합니다.
달팽이관에서는 이러한 진동에너지를 받아 전기신호를 만들어내고 이 전기신호를 인지함으로써 소리라는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 달팽이관은 위치별로 감지할 수 있는 주파수에 해당하는 세포들이 각각존재하는데, 이 음역대역이 약 20 ~ 20000 Hz 대역입니다.
이 범위바깥의 음파는 청세포가 인식하지 못하기때문에 들리지 않습니다.소리 즉, 음파가 고막을 진동하게 되면, 고막에 붙어 있는 청소골이 진동하고 이 청소골 즉, 중이뼈가 진동하면서 소리를 증폭시킨 후 달팽이관내의 청각세포가 자극되면 전기 신호로 소리를 변환하여 뇌로 전달하게 됩니다.
우리의 귀는 공기의 떨림을 귀먹으로 인지한 뒤에 이 떨림을 청각 세포가 인지를 내서 손수를 뜯게 됩니다.
우리의 고막이 인지를 할 수 없거나 청각 세포가 느끼지 못하는 진동수의 공기 떨림은 우리 그 다음에 기획사가 듣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공기가 진동하기 때문이며 즉 주파수(진동수)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소리는 물체의 떨림으로 전달되는데 물체가 떨리면 떨림이 주변의 공기를 연이어 진동시켜 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촛불의 불이 흔들리다가 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피커의 진동이 공기를 진동시키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귀은 20 Hz ~ 20,000 Hz의 주파수를 지닌 가청주파수를 인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원리는 바로 진동입니다. 소리를 내면, 물체의 진동이 공기를 진동시키고 이 진동이 다시 이웃 공기를 진동시켜 사방으로 퍼집니다. 그 우리 귀의 고막은 울리게 되고 중이에서 소리를 증폭시켜 달팽이관으로 이동 후 최종적으로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됩니다. 소리를 못 듣는 이유는 소리가 약하면 진동이 약해서 우리 귀가 탐지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소리는 공기나 다른 매질을 통해 진동이 전파되어 우리 귀에 도달할 때 들을 수 있습니다. 소리의 진동은 공기압의 변화로 인해 발생하며, 이 압력 변화가 귀에 도달하여 중추신경계를 통해 뇌로 전달되어 소리로 인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