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의약품 중에서 또한 동등한 제품이라고 하는 것들마저도, 사람마다 그 효과의 차이를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체가 반응하는 정도나 체내에서 작용하는 방식이 아주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못하였기 때문에, 그러한 차이에 대해서 현재까지는 명확하게 설명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굳이 설명하자면 영양 성분으로 표기된 부분은 동일하겠지만, 그 원료의 물리화학적인 특성의 차이, 그리고 포함되는 부원료(첨가제)의 차이 및 그로 질문자분이 복용하는 시기에 따른 몸 컨디션의 차이 등이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