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키면서 미국을 비롯한 서유럽 국가들로부터 경제제재를 당하고 있는데 러시아는 석유및 특히 천연가스보유국으로 천연가스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해서 사용한 나라들은 자국에 은행을 통해서 루블화등으로 결재수단을 펼치는등 자국대책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의 몇몇 회사가 지난달 러시아산 석탄을 위안화로 결제했고, 그 첫 물량이 이달 중 중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통상 유럽이나 미국으로 수출됐던 러시아산 원유가 인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에서 할인된 가격에 팔리고 있고 에너지 제재 논의에도 EU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는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러시아 국영회사 가스프롬의 경우 3월 주요 해외시장에서 일일 매출액이 전달보다 17%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