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방첩사는 군 내부의 보안과 정보를 담당하는 부대예요. 이번 사태에서는 정보보호단 소속의 IT 전문 인력들이 서버와 데이터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고 해요.
제가 보기에는 방첩사가 본연의 임무를 벗어난 행동을 한 것 같아요. 사복 차림의 방첩사 요원 170여 명을 국회와 선관위에 파견했고, 일부 정치인들의 체포 명단까지 작성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2차 계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국방부 차관이 "2차 계엄 발령 요구가 있더라도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고, 방첩사령관을 포함한 관련자들은 이미 직무정지 되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