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는 빛이 렌즈를 통해 들어와 필름이나 센서에 상을 맺히게 하는 원리로 작동하며 초기 사진술은 1826년 프랑스의 니엡스가 감광성 물질에 빛을 노출시켜 상을 남기는 방식으로 개발했습니다 이후 다게르가 1839년 다게레오타입이라는 은판 사진 기술을 상용화했고 20세기에는 필름을 이용한 사진과 암실 현상 기술이 널리 퍼졌습니다 . 오늘날은 디지털 센서로 이미지를 저장하고 출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기본 원리는 빛을 포착해 기록하는 것에서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