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친구들이랑 놀때는 술이 약한게

술은 전혀 아니지만 상당히 못 마시는 편이지만

친구들 대부분 술 마시기에 놀때 마다 술 안 마시고 혼자만 멀뚱히 안주만 먹고 잇는데

술 못 마시는 사람도 마실수 잇는 술이 없을까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엔 술 안마시는 분들도 많고 억지로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니라서 너무 부담 안가지셔도 됩니다. 주량을 정확히 알고 조절해서 마시는게 더 즐겁습니다ㅎㅎ

    그래도 그 분위기는 같이 즐기고 싶을테니 하이볼 추천드려요. 어떤곳은 무알콜 하이볼도 있어서 음료수 마시듯이 안주와 천천히 드시면 됩니다.

    가끔 하이볼이 없는 술집이거나 시키기 눈치보이는 분위기라면 소주에 환타 파인애플맛 섞어서 드셔보세요. 다른 음료수들보다 술맛과 가장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만약 없으면 콜라보다는 사이다가 낫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드시면 본인이 얼마나 술을 마셨는지 알기가 좀 힘들어서 잘 체크하면서 조금씩 드세요.

  •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건 도수가 낮고 맛이 부드러운 종류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과일 향이 나는 칵테일이나 하이볼처럼 알코올 맛이 약한 걸 천천히 마시면 부담이 덜하고, 음료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억지로 마실 필요는 전혀 없고, 논알코올 음료나 가벼운 맥주로 분위기만 맞추는 것도 충분히 괜찮아요.

  • 술 마시지 못 하는건 알고올 흡수에 따른 분해 능력 떨어지는 것인데 적당한 술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분쉬가 상 마신디면 맥주 한잔 만 달라하고 천천히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무알콜 맥주 마셔도 분위기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 술을 “버티는 것”보다 내 몸에 맞게 가볍게 즐기는 방향이 더 현실적입니다. 완전 무알콜도 충분히 분위기 참여 가능하고, 굳이 마신다면 도수 낮고 단맛 있는 술부터 시작하는 게 부담이 적어요. 예를 들면 하이볼, 모히토, 미도리 사워 같은 계열은 비교적 마시기 편한 편입니다. 다만 체질적으로 알코올 분해가 약하면 무리해서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