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퇴직후 용돈을 얼마나 주어야 할지 생각중 입니다. 차기름이나 외식 여행 경비 등 모든 것을 생활비로 지출하고 본인은 애ㆍ경사, 친구들 모임, 취미 활동 등에 지출 합니다. 애경사도 둘다 아는 집이면 생활비에서 냅니다. 퇴직후 보통 얼마나 용돈 받는게 적당한지 문의 드립니다.
남편 퇴직 후 용돈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지만 30만 원 정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애경사는 발생하는 경우 별도 주는 것으로 합의 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남편 분 입장에서는 30만 원 작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회사 다니면서 고장 수익 있는것과 퇴직 후 없는 건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절약할 수 있는 외식이나 배달음식 제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내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고생한 남편 용돈 많이 주고 싶겠지만 현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