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은 중국으로 귀화했고 린샤오쥔로 활동 중이지요.
해당 성추행 건은 선수들간의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알려진 바는 훈련과정에서 휴식 중 서로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황대헌의 엉덩이 윗부분이 노출 되었고 이를 후에 성추행으로 신고를 한 것이죠.
이 일로 자격정지를 받으 상황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 없으니 귀화를 택한 것이구요.
징계의 이유가 되었던 성추행 사건은 2심 항소심에서 무죄가 나왔으며 검사가 상고하였으나 대법원이 기각하면서 최종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뭐 어쨋든 중국으로 귀화를 한 것지만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와는 달리 사실상 협회에서 쫓아낸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이었습니다.
이 고소 과정에서 과연 당시 황대헌의 말만을 수용하고 자격정지 1년이 적절했느냐에 대한 논란도 제기 되기도 했었으나 당시 분위기에서는 먹히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