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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쇼트를 보면서 희안한게 임효준?이란사람이 중국으로 귀화를 했나보더라구요
그떄 당시 뉴스를 정확한게 본게아니라
성추행했다고 하던데
그게 진짜일까요?
그리고 왜 모든사람들이 중국선수로만 가면
반친이 난무해질까요
하..진짜 손모가지 어케 하고싶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효준은 중국으로 귀화했고 린샤오쥔로 활동 중이지요.
해당 성추행 건은 선수들간의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알려진 바는 훈련과정에서 휴식 중 서로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황대헌의 엉덩이 윗부분이 노출 되었고 이를 후에 성추행으로 신고를 한 것이죠.
이 일로 자격정지를 받으 상황에서 선수생활을 할 수 없으니 귀화를 택한 것이구요.
징계의 이유가 되었던 성추행 사건은 2심 항소심에서 무죄가 나왔으며 검사가 상고하였으나 대법원이 기각하면서 최종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뭐 어쨋든 중국으로 귀화를 한 것지만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와는 달리 사실상 협회에서 쫓아낸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이었습니다.
이 고소 과정에서 과연 당시 황대헌의 말만을 수용하고 자격정지 1년이 적절했느냐에 대한 논란도 제기 되기도 했었으나 당시 분위기에서는 먹히지 않았죠.
네 성추행으로 한거 맞구요 그래서 중국으로 귀화해서 선수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데.. 쇼트트랙에서 반칙을 했는데. 심판이 아니라고 하니까 별수 없긴 합니다. ㅠㅠ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