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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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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짐작하는 판단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판단이 될 수 있는가요?

지레짐작하는 판단(예:2028년 총선에 김○○ 후보가 총선에 출마할 것 같습니다.)이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언행이 될 수 있는가요? 무관한가요?

특히 단톡방일 경우 더욱 더 자중해야 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여전히따뜻한불가사리

    지레짐작하는 판단은 때로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언행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체 대화방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보는 공간에서는 추측성 발언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이나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어요.

    상대에 대한 존중은 말할 때도 중요한 부분이라, 가능한 한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판단은 표현을 부드럽게 하거나 직접 당사자에게 물어보는 방식이 좋습니다. 특히 정치인 출마나 개인 사안처럼 민감한 내용은 더욱 조심해야 하니, 단톡방에서는 더욱 자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 생각처럼 지레짐작은 상대방과의 신뢰를 해칠 수 있으니, 대화할 때 책임감 있고 신중한 자세를 갖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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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레짐작 판단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지레짐작으로 말은 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게 소문으로 퍼질 가능성도 있고 그 당사자는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특히 단톡방은 소문에 민감하니 더 조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럼요 아무리 친해도 지레짐작으로 말하는건 실례가 될수있죠 특히 여러사람 있는 단톡방이면 오해 사기도 쉽고 당사자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도 있거든요 남의 일에 대해서 너무 확신하듯 말하면 신중하지 못해보이기도 하구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게 제일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