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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원숭이84

냉엄한원숭이84

아이를 칭찬하기 어려운 성격인 경우에..

평소 말이 많지않고, 칭찬보다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아이는 칭찬을 해줘야 훨씬 아웃풋이 좋은 경우 어떻게 노력을 해보면 좋을까요?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칭찬은 긍정적인 부분의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상승 되어지고. 리더십이 발달 되어지면서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자라나는데

    큰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칭찬은 아이가 정말 잘 한 행동이 있었을 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00 정말 멋지다. 우리 00가 이것을 했어 우리 00 정말 대단한데 " 라는 말을 전달을 하면서

    아이를 안아주거나,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아이의 등을 토닥여 주는 것으로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성향상 칭찬이 어색하다면 억지로 과한 표현을 하기보다 구체적 사실 전달 방식으로 시작하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잘했어 대신 오늘 끝까지 해낸 점이 인상적이었어처럼 행동 중심으로 짧게 말해주면 진정성이 살아납니다

    하루 한 번은 의식적으로 긍정 피드백을 먼저 건네는 습관을 들이면 아이의 동기와 관계 만족도가 함께 향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평소 말수가 적고 칭찬보다 지적하는 경우가 많다면 칭찬하는 습관을 조금씩 의식적으로 늘려 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노력이나 성취라도 눈여겨보고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언어로 표현해 주시면 아이가 더 큰 자신감을 느끼고 긍정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데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 정리를 참 잘했구나"처럼 구체적인 행동을 칭찬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하루 중 일정 시간을 정해 아이와 긍정적인 대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아요. 이때는 비판을 자제하고 아이가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는 태도를 보여 주시면 아이가 더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칭찬이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말수가 늘어나고 아이와의 관계도 더욱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작은 변화부터 꾸준히 시도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말이 많지 않고 지적 위주로 아이와 대화하는 성향이셨다면, 작은 행동이나 시도에도 주목해서 칭찬하는 문장을 미리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칭찬을 짧고 구체적으로, 행동 중심으로 표현하면 부담을 가지지 않고 전달하실 수 있어요. 단순히 잘했다는 말보다는 책을 정리한 게 보기 좋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색하더라도 습관처럼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칭찬 중심의 대화로 바뀔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적 대신 작은 성공과 구체적 칭찬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 합니다. 옷을 잘입었네, 양말 혼자 잘 신는 구나 등등이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칭찬 일지를 쓰며 잘했어 대신 노력이나 과정중심의 칭찬의 말을 연습하고 배우자와 함께 연습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말수가 적고 지적이 많은 성격이라도 아이에게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작은 성취나 행동에도 '잘했네', '멋지다'처럼 구체적 칭찬을 입으로 표현하고 눈맞춤이나 미소, 가벼운 손짓 등 비언어적 칭찬도 활용해 보세요. 처음엔 어색해도 습관처럼 반복하면 자연스러워지고, 아이의 자신감과 참여 의욕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