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쏘쩍뻐꾹새631입니다.
모니터 주사율은 모니터가 1초간 뿌려주는 이미지의 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사람이 움직이는 1초를 60hz라면 60장
144hz면 144장으로 보여주는 것이죠
같은 시간을 더 많은 장(페이지)으로 보여주면 끊기는 느낌이 덜하고 부드러워 보이게 됩니다.
이게 주사율이 높았을 때의 장점입니다.
주사율이 낮을 경우 끊기는 느낌때문에 멀미 등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사율이 높아서 안좋은 점은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의 경우 가격이 비싸고 그 모니터를 사용하려면 pc의 성능도 뒷받침되어야하기 때문에 비싸게 되고 고성능 전자기기는 저성능보다 발열이 더 납니다.
솔직히 못 쓸정도의 발열이면 제품 출시 자체가 안되므로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안하고 인터넷 서핑, 문서작성만 하면
60hz모니터가 권장되며
Fps등의 게임에서는 144hz이상의 모니터가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