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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나이 드신분들 중 젊은세데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꼰대라고 정의하면 꼰대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젊은세대에게 이세상이 그렇게 만만한지 아느냐 말하면 꼰대 소리 듣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요즘은 그냥 갑자기 “이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라고 말하면 꼰대 소리를 듣습니다. 어느정도 부하직원과 좋은 관계도 유지하고 평소에 일도 잘하고 잘 도와주고 밥도 사주고 관계를 유지하는 좋은 상사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 아무도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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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후루티116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조언이나 충고는 괜찮은데 옛날과 비교 또는 나때는 이런 이야기 들어가면 바로 꼰대 소리 듣죠
조언과 충고도 요즘 시절 시대적 배경에 맞춰서 해야 꼰대소리 안듣습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게
이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 라고 말하는 것은
어찌보면 오지랖 일 수 있습니다.
본인 인생은 본인 것입니다.
세상이 만만치 않음은 물론 맞는 말이지만, 직접 경험을 해보아야 아 세상살이가 쉽지 않음을 알 것입니다.
그렇기에 걱정 한다싶고 이 세상 사는 것 그리 쉬운 일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젊은이가 듣기에는 불쾌감을 가질 수 여지가 크겠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대부분 어른신분들이 젊은이에게 충고를 하게되면 꼰대라고하죠~세대차이가 나게되면 생각하는 면이 다르다보면 보이는 눈이 다르죠~~
도롱이
안녕하세요,
조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단정적인 말투라면, 꼰대라는 반응이 나오기 쉽습니다.
특히 듣는 사람이 지적받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반발이 생길 수도 있음을 고려하셔야 하겠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줄 아느냐'라느 말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요즘은 조금만 직설적으로 말해도 바로 꼰대라고 몰아붙이는 분위기가 더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현실 조언을 해주는 건 세대를 막론하고 필요한데 듣기 싫다고 전부 꼰대로 취급하는 건 성숙하지 못한 반응입니다.
다만 전달 방식이 공격적으로 들리면 반발리 생길 수 있으니 말의 톤을 완화하는 것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