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가스비 없이 블록체인이 유지되는 비결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보통의 암호화폐나 플랫폼에서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수수료(가스비)가 들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보통 해당 플랫폼에서 모든 가스비를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추후에 가스비가 다시 생길수 도 있습니다.
또한, 가스비가 전혀 들지 않게 플랫폼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노드를 임의로 지정설정하여 증명을 하게 하는 것인데 이는 사실, 노드의 수가 적기 때문에 블록의 증명에 있어서 취약할 수도 있습니다.
수수료가 없고 전송속도가 빠른 암호화폐는 분명 큰 장점이지만, 그에 비해 사업성이나 재단의 신뢰성 등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면을 받는 것이지, 그 자체로 외면받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