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민에서 감마gtp 수치가 유독 높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앗는대

유독 감마gtp 수치만 높내요.

나머진 정상입니다.

술을 자주 마셔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과음을 해서 그런건가요? 건강검진 전날은 안먹긴 햇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의 해독기능에 있어서 과부하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술 영향으로 보셔도 됩니다. 감마GTP는 알코올이나 특정 약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효소로,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으시면, 간세포가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서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검진 전날에 하루 금주한 것만으로 수치를 낮추기에는 부족합니다. 이런 효소의 반감기는 약 7~10일에서 길게는 2주 이상이라, 검진 당일의 상태보다 지난 1~2주간의 누적된 음주량, 빈도가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날의 과음 여부보다 잦은 음주가 수치를 높에 유지하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

    다행이도 다른 간 수치가 정상이시니, 간세포가 파괴된 단계는 전혀 아니며, 감마GTP 상승은 향후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간경변으로 이행될 수 있는 경고등으로 보셔도 됩니다. 만약에 비만이나 복용 중인 약물이 없으시다면 현재 수치 상승은 음주의 영향이 지배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최소 2주에서 한 달간 완전 금주를 실천해보시고, 재검사를 받아서 수치가 떨어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간은 침묵의 장기여서, 이번 결과를 통해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음주를 최대한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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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감마GTP는 간에 부담이 있거나 손상을 받으면 혈액으로 분출되는 지표입니다.

    술을 마시거나, 약을 너무 강하게 먹거나 등등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간이 손상을 받아서 감마GTP가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생활 속에서도, 비만, 당분 과다 섭취 등에 의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상적 속에서 (건강검진 전날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