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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메이저리그에서의 로봇심판은 테스트를 몇년이나 한 건가요?

우리나라의 경우 1군 경기에 올해부터 ABS시스템을 도입했죠.

2군에서 테스트를 몇 년 정도 하고 도입한건가요?

그리고 메이저리그는 마니어에서 시험중이라고 하던데 몇 년정도 지금 테스트 중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경우 첫 테스트는 2019년에 독립리그 애틀랜틱리그에서 로봇심판을 처음 시범운영했으며 이후 2023년부터는 마이너 리그 트리플 A 전 구장에 AI 심판을 도입해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KBO는 2020시즌 퓨처스에서 도입하여 올해부터 1군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믈브는 2019시즌 독립리그 인 애틀랜틱 리그에 시험 도입

    국야는 2020 8월 퓨처스에서 시범도입

    메이저는 잘 모르겟습니다 워낙 심판의 권력이 쎈 나라이기때문에

    하지만 최근 심판들의 퇴근존이나 아몰랑스트존이 믈브에서 자주 보이기때문에 곧? 도입하지않을까요

  • 우리나라 KBO 리그에서는 2군 경기에서 ABS(Automatic Ball-Strike) 시스템을 2019년부터 도입해 테스트해왔습니다. 이후 2024년부터 1군 경기에서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로봇 심판 시스템이 2019년부터 마이너 리그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개선 및 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와 메이저리그에서 로봇 심판 테스트는 몇 년을 한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국은 지금 야구에서 ABS라고 하는 시스템을 사용해서 타자의 키와 넓이를 고려하여서 야구 규정에 나와 있는 완벽한 스트라이크 존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공이 걸치는 경우에 무조건 스트라이크 콜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심 확률도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확률을 보유하고 있고 규정에 나와 있는 존에 99.99% 확률로 측정을 하기 때문에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의 테스트는 일반적으로 경기에 적용을 한 것은 1년이고 그 이외에 테스트는 더 오래하여서 개발이 된 것으로 엄청나게 긴 시간의 테스트가 이뤄져 있습니다. 마이너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