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죠 .
정말 부자들은 티를 내지 않아요 .
물론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분들은 티내고 싶어 안달한 분들도 있지만 정말 부자고 어느정도 입지도가 있는 분들은 티를 내지 않고 겸손하며 많은 분들이 잘못된 인식으로 하찮은 직업으로 생각하는 청소 미화원 아주머니들 보고도 먼저 머리 숙여 인사를 건네시는 정도 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 실수로 옷이 젖어버리거나 찢어져도 난리치는 경우 없더군요 . 오히려 상대방을 다독이며 웃으며 떠나 갑니다 .
그리고 온식구가 본인 건물 짖는 일꾼들 다모아서 고기 파티에 딸.사위들이 땀냄새 펄펄나는 일꾼들에게 술도 따라 드리고 힘드시죠 .감사합니다 하면서 대접 하더군요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
즉 사람들이 있어 내가 있다는 생각을 하시더군요 . 마인드 부터가 틀립니다 .
2분이신데 그런분들을 뵌적이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