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
해장하기 좋은 국물요리는 ?? 무엇일까요
술먹고 다음날
라면말고 국물요리
뭐가 좋을까요
동태찌개
?? 부대찌개
김치 콩나물국
소고기무국 !?
오징어무국
뭘로 속을 좀 풀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장용으로는 자극적인 부대찌개 보다는 콩나물국이나 소고기무국 오징어무국 같이 맑고 짠맛이 덜한 국물이 속에 더 편한 편입니다 술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개인적으로 콩나물국이니 소고기 무국이 가장 무난하고 얼큰한게 당기면 동태찌개도 괜찮지만 너무 맵게 먹으면 오히려 속이 더 쓰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해장으로 국물요리를 정말 좋아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콩나물이 들어가야 참 시원하니 해장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주신 국물들도 다 너무 좋지만 간단히 라면에 콩나물만 넣어줘도 해장이 싹 되더라고요.
술마신 다음날에는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물요리가 좋죠.
특히 수분과 나트륨, 단백질을 같이 보충해주는 음식들이 해장에 도움이 되는 편이고요.
대표적으로는 콩나물국, 북엇국, 미역국, 순두부찌개, 소고기무국, 황태국, 굴국밥 등이 있겠습니다.
술 다음날에는 너무 맵고 짠 음식보다는 속을 편하게 해주는 국물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라면은 순간적으로 당기긴 하지만 나트륨이 높고 속을 더 자극해서 오히려 더 목마르거나 더부룩해질 수도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콩나물국이나 북엇국처럼 맑고 시원한 국물이 가장 무난한 해장 메뉴로 좋은 것 같습니다.
밥을 조금 말아서 먹으면 속도 한결 편안해지고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콩나물국입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해장국이라고 할수 있죠
그리고 저도 위 음식들 중에서 먹어봤을때
콩나물국이 가장 효과가 좋더라구요.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2번째는 소고기뭇국, 오징어뭇국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속이 편안한 국이니까요.
그외 다른 요리들은 숙취해장국으로
상황에 따라 부담이 될수도 있어서 후순위로 생각합니다.
동태찌개 – 얼큰하면서도 시원해서 숙취 해소에 딱 좋고 속이 확 풀려요
김치콩나물국 – 콩나물 특유의 시원함 때문에 해장 국물로 정말 많이 찾는 메뉴예요
소고기무국 – 담백하고 부담이 적어서 술 마신 다음날 속 달래기에 최고입니다
오징어무국 –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맛이라 입맛 없을 때 먹기 좋아요
북엇국 – 해장국의 정석이라고 불릴 만큼 숙취 해소용으로 유명한 국물요리예요
순두부찌개 – 부드러운 순두부 덕분에 자극은 적고 따뜻하게 속을 풀어줍니다
황태국 – 간이 세지 않아도 깊은 맛이 나서 아침 해장 메뉴로 인기 많아요
된장찌개 – 구수한 국물 맛이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밥까지 술술 들어가요
뼈해장국 – 진하고 얼큰한 국물이 땀 쫙 빼주면서 숙취를 날려주는 느낌이에요
바지락칼국수 국물 – 시원한 조개 육수 덕분에 술 먹은 다음날 특히 생각나는 맛입니다
콩나물국밥 – 뜨끈한 국물과 아삭한 콩나물이 조합이 좋아 해장 끝판왕 느낌이에요
매생이국 –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속 안 좋을 때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해장용 국물요리는 기름이 적고 시원한 국물이 핵심이라서 보통 콩나물국이나 오징어무국, 소고기무국이 가장 무난하게 잘 맞아요. 콩나물국은 숙취 원인인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된다고 알려져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해장 음식이고, 오징어무국은 시원하면서도 자극이 적어서 속을 편하게 풀어줘요. 소고기무국도 기름이 적고 따뜻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반대로 부대찌개나 김치찌개, 동태찌개는 맛은 있지만 기름기나 자극이 있어서 속이 예민할 땐 오히려 부담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