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연락이 없다가 본인이 무언가 필요해서 부탁하려고 전화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안 바뀌나요?

사람을 필요에 의해서만 만나는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그런 경우가 많다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 일이 해결되면 또 잠잠하다가 필요하면 연락을 해서 별로 연락을 받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데, 이런 사람은 본인이 그런 행동을 하는 걸 상대방이 싫어하는 걸

알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진심으로 상대방과 친해지기 보다는 자신의 필요로 인해서 연락하는 것은 딱히 나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거나 도와줬다고해서 추후에 내가 필요할 때 그 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도와줄 지도 의문이라고 보니, 그런 사람의 경우 선을 긋고 거리를 두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 몇 개월 연락이 없다가어느날 갑자기 필요한 일이 있을대, 연락을 해오는 사람,

    본인 일이 해결되면 또 잠잠하다가 필요하면 연락을 해서 별로 연락을 받고 싶은 사람은

    이런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이런 사람 주의에 종종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본인 필요에 따라

    살갑게 하다가 뜸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과의

    관계는 오래 유지 되기

    힘듭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 하세요

    잘해주다가 또 부탁할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대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런 사람은 본인이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 안한다고 보면

    맞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가 필요할때마다 연락하는 사람 말씀하시는군요.

    그런사람은 주변에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별로인것 같아요.

    이득만 취하려고 하는게 민폐같아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런 사랑은 꽤 흔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몇 개월 동안 연락이 없다가 본인의 필요에 따라 연락을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일부 사람들은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습관을 쉽게 바뀌기 때문 어렵지만 인식하고 노력하며 개선될 수 있습니다.

  • 사실 사람들은 항상 본인 위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게 대부분 인데요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사람같은 경우에도 어느정도 친하지 않으면

    연락을 하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만 필요할때 연락을 할경우에는

    손절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이

    싫어하는것을 모르는게 대부분 인것 같습니다 그걸 알면 연락을 하지 않겠죠

  • 안녕하세요

    대부분...상대방의 기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인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분들은 본인에게 그렇게 해도 별 생각이 없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인지를 못하고 있을거에요...

  • 멀리해야하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유형이죠..

    이런 유형의 사람은 종종 자신의 필요에 따라 연락을 하게 되고,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자신이 싫어하는 행동을 인식하고 고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바뀌기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죠. 상대방이 자신이 불편해하는 점을 알고 있는지 여부는 ㅅㅏ실상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여러 번 반복되면 더 이상 연락을 피하거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