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다른 남미국가드릥 언어가 다른 것은 해당 국가들을 지배했던 제국주의 국가들이 달랐기 때문이죠.
남미만을 보면 브라질만 포르투갈이, 나머지 국가는 스페인이 오랜기간을 지배를 했으니까요.
그러면 왜 하필 그렇게 나눠졌느냐는 신항로 개척이 한창인 시절에 그들끼리 그렇게 노나먹기로 결정을 해서이죠.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소유권 분쟁을 막고자 1494년에 토르데시야스 조약이란 걸 맺었습니다.
여기서 경계선을 긋고 서쪽은 스페인, 동쪽은 포르투갈리 관리하도록 했고 이후 포르투갈이 브라질 동부 연안에 발을 들임으로 이를 발판으로 내륙지역까지 탐험하며 영유권을 주장하게 됐고 브라질 땅은 포르투갈의 영역을 인정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