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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책임감있는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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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부적응으로 전학이 가능할까요?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제딸이 저따라 서울로 고등학교를 진학하다 이번에 제가 키울상황이 안되서 애아빠있는 지역으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요 애아빠가있는 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해서 친구가 많은 학교로 전학을 가고 싶어했는데 못가고 좀 많이 떨어진학교로 가게되었습니다 통학 1시간정도 입니다 초반에는 애도 적응도 힘들어하고 양아치애들도 너무 많고 양아치애들이 자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힘들다고 서울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나름 잘 적응하고 다닙니다 근데 저희 가정이 애한테 많은 상처를 줘서 애가 괜찮다고 티는안냈는데 이번학교로 전학오면서 애가 공부에 대한 집착도 너무 생기도 학교 갔다오면 그외 집밖으로 안나가고 친구도 안만나고 계속 방에 박혀서 공부만 했습니다 우울해보이기도 하고 웃는것도 안보이기도 하고요 언제는 금요일 새벽에 집에 있어야할 애한테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공부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답답해서 너무 숨막혀서 나왔는데 4시간동안 걷다가 여기가 어딘지모르겠다고 데릴러와달라고 하더라고요 새벽에 그래서 정신과를 데려갔는데 번아웃 우울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애가 중학교때 애들이 그립다면서 그냥 그쪽애들이 많은 고등학교로 가고 싶다고 그러는데 부적응으로 전학이 가능할까요? 애가 학교 적응도 잘해서 학교에서는 잘웃는다고하는데 스마일증후군이라고도 하고 정신과 그쪽에서는 전학도 고려해보라고하고 전학온지 1개월 반이지나는데정신과2주 기록으로 전학이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 부적응으로 인해 전학을 가는 것은 가능 합니다.

    대표적인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정서적.심리적 부적응(불안, 우울, 대인기피증), 학교폭력 피해, 학업 스트레스, 건강상의 이유, 가정환경 변화 등이

    대표적 이기에 현재 이혼 이라는 가정환경변화와 우울증이 있다 라면 대표적인 사유는 충분하기에 전학은 가능 하겠습니다.

    담임교사와 상담 및 면담을 통해 전학절차를 받도록 하세요,

    또한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따님의 상황은 학교 부적응을 사유로 전학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심리적 어려움이나 정신과적 소견이 있다며 이를 근거로 전학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이 어렵다는 것이 중요한데요 정신과 진료 기록, 상담 기록, 진료 확인서 등이 중요한 서류가 됩니다.

    전학 온지 한 달 반 지났고 정신과 진료 기록이 2주치만 있다고 해서 전학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현재 따님이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과 그것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학교 측에 잘 소명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아이가 적응하고 있다고 보더라도 전문의 소견과 다님의 실제 심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관할 교츅청이나 학교에 문의하여 구체적인 전학 절차와 필요한 서류에 대해서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네, 자녀분 상황에서는 학교부적응 및 정신건강 사유로 전학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전학은 거주지 변경 사유가 가장 흔하지만, 학생의 정신건강 문제로 학교생활 적응 곤란 진단서를 제출하면 교육청 심의를 통해 허가가 나기도 합니다. 이마 한달반 정도 다녔어도 학생의 안정과 회복이 우선이므로 조기 전학 사유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