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영철이나 강호순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게 취미인 남자 어떤가요?
제 남자친구가 본인은 다른 취미도 많지만 저녁에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 같은 연쇄살인마에 대한 글을 읽는 게 취미라고 합니다.
특히 "유영철, 4명의 피해자 간을 믹서기로 갈아먹었다." 이렇게 시작하는 글을 클릭해서 읽는답니다.
또는 강호순이 "나는 유영철 같은 잔혹한 사람도 아니다. 사람이 죽어가는 게 보기 싫어서 고개를 돌릴 정도였다."같은 글이 있으면 끌려서 읽는다고 합니다.
흔한 취미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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