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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 취미가 많이 이상한가요?.....

저는 연쇄살인 사건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에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도 많이 봤고요.

그러던 중에 제가 정말 흥미를 느낀 것은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자의 신장을 꺼내서 반쪽짜리를 튀겨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연대기 같은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친한 친구가 제 취미가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근한개리

    포근한개리

    공포영화를 보는것도 취미이고 연쇄살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것도 취미이죠! 하지만 너무 몰입해서 일상생활에 영향만 끼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될거없어보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것을 좋아할수는 있어요 공포영화를 좋아하듯 연쇄살인에 대한 장르를 좋아할수는 있는데 그것을 따라한다던가 장기를 먹는다던가 하면 이상합니닺

  • 안녕하세요 취미가 연쇄 살인범을 궁금해 하고 찾아보게 되고 하는것들을 찾는건데

    정상적이진 않죠 너무 많이 빠져들지 마세요

    연쇄살인범이 무서운 이유는 살인을 해서도 이지만

    그에 따른 모방 범죄가 분명히 나온다는 거죠

    그 모방범죄를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것이 좋고 재밌고 궁금해서 찾다보니

    나도 해보고 싶었다 입니다

  • 아무래도 취미나 좋아하는 분야가 사회적으로 무섭고 잔인한쪽이다 보니 주변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너무 잔인하고 충격적인 것은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일단 일반적으로 생각되지는 않고요 그런 거를 계속 반복적으로 보다 보면 심리적으로 안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적당히 보시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그렇게 폭력적인 거를 계속 보신다면 정서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 보통 그런 사건 사고 같은 거를 보는 거를 취미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 신체 일부 장기 같은 거를 먹는 거를 흥미롭게 생각한다는 것 자체는 솔직히 그렇게 좋은 현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정서적으로 안 좋아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최대한 안 보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