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보를 얻어왔답니다^^
옥수수대는 2~3 m 정도의 높이로 크게 자라며, 대 하나에 위 아래로 걸쳐 옥수수가 4~5개 정도 달린다.[4] 옥수수는 암꽃이 6~7월에 달려서 수정이 되면 8월쯤에 익는데, 수염 색깔이 연둣빛 도는 흰색에서 갈색으로 변하면 다 익은 것이다. 다 익은 옥수수를 수확하지 않고 그냥 두면 옥수수 껍질이 말라서 벌어지면서 옥수수알이 드러나는데, 야생 상태의 옥수수는 이 옥수수알을 탈탈 털면 튀어나오면서 종자를 퍼뜨린다. 물론 유전 개량을 거친 재배종은 예외다.
옥수수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이다. 옥수수 수염이라고 부르는 것이 옥수수의 암꽃이며, 옥수수대 위쪽에서 피는 벼처럼 달리는 이삭이 수꽃이다. 옥수수는 풍매화라서 바람이 불면 수꽃의 꽃가루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 암꽃에 들러붙어 수분이 이루어진다.
색깔이 다양한 열매이기도 하다. 원산지인 메소아메리카에서는 기본 색은 흰색, 노란색, 검정색(짙은 푸른색), 붉은 색의 옥수수가 있으며, 여러 색이 혼합된 것도 있다. 혼합된 것은 좀 더 원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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