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흔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물론 찾으려면 더 찾을 수 있겠지만 웬만하면 그런 기업들 찾기 쉽지 않을겁니다
워낙 은밀하게 움직이는 기업들이라서 그렇습니다
옛날에 지금처럼 업무 환경이 개선되지 않았을 시절에는 그냥 직원들 머슴처럼 부리고 소모품처럼 쓰다 버리는 기업들 꽤 많았다고 합니다
불과 30년~40년 전만 해도 그렇다고 하네요
요즘은 기업들에 대한 노동부의 감시, 업무 환경 개선, 노동자 마인드 변화 등으로 쓰레기 같은 기업들이 꽤 많이 사라진 상태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