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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은행나무에서 열리는 은행은 업자들이 돈을 주고 따갈정도였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따가지 않으면서 그게 땅으로 떨어지며 나는 악취로 문제가 되는데요,
왜 이렇게 은행 열매가 외면을 받게 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옛전에는 도로에있는 은행을 시민들이 따가도 괜찮아지만 요즈음에는 따가지 못하게 되어있다고합니다 따다가 적발되면 벌금을 내야된다고합니다 하여 은행을 따 가지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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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허가되지 않은곳에서 가져가는것도 문제가
됩니다만 은행나무열매에 독성이있어 맨손으로
까거나할때 손꺼풀이까지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음식이귀해 이것저것 자연에서 얻었지만 지금은
그러지않으니까요. 길거리에 은행나무가 있으면 어느정도
벌레퇴치에 효과적이여서 심는것같지만 냄새가
불편하긴합니다 암은행보다 숫은행으로 바꾸는곳도
많습니다
과감한쌍봉낙타204
검색해보니 채취가 허가되지 않은 지역에서 마음대로 가져갈 경우
점유이탈물 횡령죄나 절도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길을 걷다보면 은행 냄새때문에 눈살이 찌뿌려질 때도 있는데
너무 많이 떨어진 곳은 은행을 수거하는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아마도 거리에 심겨진 은행 나무는
개인 재산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업자들이 이것을 수거하거나 따가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전부 나라 재산입니다.
아사람
추억하는 사람들 이외에는 굳이 찾아먹지는 않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도 냄새때문에 기피하긴 했습니다. 요즘에는 오히려 냄새 때문에 은행을 맺는 암나무가 아닌 숫나무만 심을 예정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