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합격도 축하드리고 선생님께 선물 하고자 하는 마음도 칭찬합니다.
저같으면 선생님 잘 쓰시는 물건 선물 할 것 같아요.
미술 용품에서 물감 같은 것은 소비되어 없어져 버리니 사라지지 않는 용품 있잖아요.
예를 들면 붓 같은 것도 오래 쓰면 버리지만 그런 오래 쓰는 물건이요.
의미도 있고 그것 쓰시면서 누가 준거라고 생각하시면서 가르친 보람도 느끼는 물건이요.
그건 물건이 아니라 제자의 마음인거죠.
잘 쓰시고 오래 쓸 수 있는 물건 센스있게 선택하셔서 선생님 찾아 뵀으면 좋겠네요 .